전일본공수(ANA) · 퍼스트 클래스

전일본공수(ANA) 더 스위트

ANA THE Suite

전일본공수(ANA) 더 스위트 3D 체험 화면
퍼스트클래스 3D 체험 화면(실제 좌석 사진이 아니에요)

ANA 신형 777-300ER의 일등석 8석 '더 스위트'는 문이 달린 1-2-1 개인실에 43인치 4K 화면을 단 ANA 최상위 좌석이다. 같은 777-300ER이라도 구형 기체의 '퍼스트 스퀘어'에는 문이 없어 기체 확인이 중요하다.

이 좌석 3D로 직접 타 보기

한눈에 보는 좌석 정보

등급
퍼스트 클래스
기종
Boeing 777-300ER
좌석 형태
도어 달린 스위트
좌석 배열
1-2-1
이 객실 좌석 수
8석
배치 방식
정면 배열
개인 화면
43인치
눕는 각도
180° 완전 평면(풀플랫)
도어
있음(닫을 수 있음)
통로 직접 접근
모든 좌석 가능

이 좌석에서 할 수 있는 것

이 좌석이 다니는 노선

노선과 배정 기종은 시기에 따라 바뀌어요. 예약 전 항공사에서 확인하세요.

자주 묻는 질문

전일본공수(ANA) 더 스위트 좌석 배열은 어떻게 되나요?

1-2-1 배열이에요. 이 객실에는 8석이 있어요.

전일본공수(ANA) 더 스위트는 침대로 완전히 펴지나요?

네, 180도 완전히 평평한 침대(풀플랫)로 펴져요.

전일본공수(ANA) 더 스위트에 문(도어)이 있나요?

네, 닫을 수 있는 도어가 있어 개인 공간처럼 쓸 수 있어요.

전일본공수(ANA) 더 스위트의 개인 화면은 몇 인치인가요?

43인치예요.

모든 좌석에서 통로로 바로 나갈 수 있나요?

네, 모든 좌석에서 옆 사람을 지나지 않고 통로로 나갈 수 있어요.

Summary in English

The eight first-class seats, 'The Suite', on ANA's new 777-300ER are the airline's top seat: a 1-2-1 private room with a door and a 43-inch 4K screen. Older 777-300ERs have the 'First Square', which has no door, so checking the aircraft matters.

참고 자료

전일본공수(ANA)의 다른 좌석